여행에 추억을 더하는 인근 주변여행지!JECHEON HORSE RIDING CAMPING

여러분의 일상의 시간을 수놓을 감성과 낭만의 공간을 준비하기 위해 오늘도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주변문화재

  • 제천 장락동 칠층모전석탑

    제천 장락동 칠층모전석탑

    모전석탑이란 돌을 벽돌모양으로 잘라서 쌓은 탑으로, 흙벽돌을 쌓아 올린 전탑을 모방하였다 하여 모전탑이라고도 한다.

  • 제천 청풍 한벽루

    제천 청풍 한벽루

    이 건물은 고려 충숙왕 4년(1317) 당시 청풍현 출신 승려인 청공이 왕시가 되어 청풍현이 군으로 올려지자, 이를 기념하기 위해 객시의 동쪽에 세운 건물이다. 원래 위치는 청풍면 읍리에 있었으나 충주댐을 세우면서 1983년 청풍면 물태리로 옮겨 세웠다.

  • 제천 물태리 석조여래입상

    제천 물태리 석조여래입상

    청풍면 읍리 대광사 입구에 있던 이 불상은 충주댐 건설로 인한 수몰로 현재 위치로 이전하였으며 전체적인 조각양식을 볼 때 10세기 무렵의 작품으로 보인다. 머리 위에는 상투 모양의 머리(육계)가 매우 작아서 우뚝해 보이며 사각형의 얼굴은 후덕한 인상을 풍기고 있다.

  • 제천 덕주사 마애여래입상

    제천 덕주사 마애여래입상

    마의태자의 누이인 덕주공주가 세운 절이라고 전해지는 월악산 덕주사의 동쪽 암벽에 새겨진 불상이다. 거대한 화강암벽의 남쪽면에 조각한 불상은 전체 높이가 13m나 되는데, 얼굴부분은 도드라지게 튀어 나오게 조각 하였고, 신체는 선으로만 새겼다.

  • 제천 사자빈 신사지 사사자 구층석탑

    제천 사자빈 신사지 사사자 구층석탑

    빈신사터에 세워져 있는 고려시대의 화강석 석탑으로 상하 2단으로 된 기단 위에 현재 탑신에는 지붕돌이 4층까지 남아 있는데, 아래 기단에 있는 글을 통해 원래는 9층이었음이 확인 되었다. 아래기단은 글이 새겨져 있어 탑의 조성 경위를 알 수 있으며, 위 기단은 사자 4마리를 배치하여 탑신을 받치고 있는 특이한 모습니다.

  • 제천 신륵사 삼층석탑

    제천 신륵사 삼층석탑

    신륵사에 세워져 있는 탑으로, 2단의 기단 위에 3층의 탑신을 올린 모습이다. 기단은 각 면의 모서리와 가운데에 기둥 모양을 하나씩 본떠 새겼고, 탑신에서도 역시 몸돌의 모서리마다 기둥 모양의 조각을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