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에 추억을 더하는 인근 주변여행지!JECHEON HORSE RIDING CAMPING

여러분의 일상의 시간을 수놓을 감성과 낭만의 공간을 준비하기 위해 오늘도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주변관광지

  • 의림지

    의림지

    제천 제1경(의림지)

    삼한시대 축조된 김제 벽골제, 밀양 수산제와 함께 우리나라 최고의 저수지로 본래 '임지'라 하였습니다. 고려 성종 11년(992)에 군현의 명치을 개정할 때 제천을 '의원헌'이라 하였는데, 그 후에 제천의 예 이름인 '의'를 붙여 의림지라 부르게 되었습니다.

  • 박달재

    박달재

    제천 제2경(박달재)

    제천시 봉양읍과 백운면을 갈라놓은 험한 산인 천등산의 재는 그 굽이도는 길이 울고 넘을 정도라 하여 '울고넘는 박달재'의 노래로 유명합니다.

  • 월악산

    월악산

    제천 제3경(월악산)

    국립공원 월악산은 뛰어난 경관과 아름다운 계곡의 정취를 간직한 곳이 많아 제2의 금강산 또는 동양의 알프스라 불리며 덕주사 마애여래입상을 비롯한 문화유산이 많이 분포되어 있어 사계절 관광지로 손색이 없는 곳이다.

  • 청풍문화재 단지

    청풍문화재 단지

    제천 제4경(청풍문화재 단지)

    문화재단지에서 바라다보이는 청풍호는 충주 다목적댐 건설로 생성된 호수로 뱃길 130리 중 볼거리가 가장 많고 풍경이 뛰어난 곳으로 내륙의 바다라고 한다. 작은 민속촌 청풍문화재단지를 정점으로써 주위로 봉황이 호수 위를 나르는 형상의 비봉산, 어머니 품속과 같이 편안하고 포근함을 느끼게 하는 금수산을 배경으로 한 청풍호반은 가히 절경이라 할 수 있다.

  • 금수산

    금수산

    제천 제5경(금수산)

    금수산(錦繡山)1,015.8m의 원래 이름은 백운산이었다. 그러나 조선 중기 단양 군수를 지낸 퇴계(退溪) 이황(李滉·1501∼1570)이 단풍 든 이 산의 모습을 보고 ‘비단에 수를 놓은 것처럼 아름답다'라며 감탄, 산 이름을 금수산으로 바꾸었다고 한다. 금수산 남쪽 마을 이름이 백운동인 것도 옛 산 이름의 흔적이다.

  • 용하구곡

    용하구곡

    제천 제6경(용하구곡)

    송계계곡과 더불어 국립공원 월악산의 동편 깊은 골짜기에 펼쳐진 아름다운 계곡으로, 과거 교통의 불편으로 아는 사람들만 찾던 심산유곡이었으나 요즘 잘 발단된 도로망으로 매년 여름 피서객들이 끊이지 않을 만큼 널리 알려졌다. 옛날 어느 선비는 이곳을 찾아 돌아본 후 하늘과 땅도 비밀로 한 명소라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다. 용하계곡은 크게 용하골과 수문동골로 나뉘운다.

  • 송계계곡

    송계계곡

    제천 제7경(송계계곡)

    월악산(1,094m) 자락이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는 송계계곡은 계곡물이 얼음처럼 차가와 여름철에는 더위를 식히려는 많은 피서객이 찾는 곳이다. 월악산 영봉과 덕주사가 있어 더욱 많은 사람이 찾는다. 이곳에 수백 년 묵은 노송들이 한 폭의 산수화처럼 바위와 어우러져 있다. 속리산 정2품 소나무와 모양이 흡사한 정3품 소나무가 있다 하여 더욱 그 유명세를 타는 곳이기도 하다. 망폭대 맞은 편으로는 이 옛길을 지키던 덕주산성 남문이 자리하고 있다. 팔랑소, 와룡대, 망폭대까지 도로를 따라 내려오다 보면 아름다운 경관이 도로에 의해 반감되는 인상을 받는다.

  • 옥순봉

    옥순봉

    제천 제8경(옥순봉)

    월악산국립공원에 속해 있는 옥순봉(玉筍峯)은 제천시 수산면 괴곡리에 있다. 제천10경 중 8경에 속하는 옥순봉은 지리적인 이유로 구담봉과 함께 단양8경에 속하기도 한다. 옥순봉은 조선 초 청풍군(현 제천시 청풍면)에 속해 있었다. 단양 군수로 부임한 퇴계 이황 선생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던 단양 태생의 기녀 두향이 아름다운 옥순봉의 절경을 보고 단양군에 속하게 해달라고 청하였다.

  • 탁사정

    탁사정

    제천 제9경(탁사정)

    강원도 원주에서 제천을 들어오는 국도 5호선 변에 자리하고 있는 제천근교의 유원지이며 여름 피서철 많은 인파가 모이는 곳입니다. 조선 선조 19년(1568) 제주 수사로 있던 임응룡이 고향에 돌아올 때 해송 여덟 그루를 가져와 심고 이곳을 팔송이라 명명하였고, 그 뒤 정자를 짓고 팔송정이라 하였습니다.

  • 배론성지

    배론성지

    제천 제10경(배론성지)

    첩첩산중 계곡이 깊어 마치 배 밑바닥 같다고 해서 주론(舟獠) 또는 배론이라고 한다. 배론성지는 한국 천주교 전파의 진원지이며 천주교 역사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니는 곳으로 1801년 신유박해 때는 많은 천주교인들이 배론 산골로 숨어들어 옹기장사를 하며 생계를 유지하기도 했다.